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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명지병원 – 서강대 - 애틀란타 한인회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0-08 16:57

명지병원 – 서강대- 애틀란타 한인회 업무협약 체결

7일, 한인의 삶의 질 향상 위한 버추얼 건강관리 지원

 

명지병원 – 서강대- 애틀란타 한인회 화상 업무협약.jpg


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은 지난 7일 오전 MJ버추얼케어센터에서 美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와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와 3자간 애틀랜타 한인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경기도 고양과 서울, 미국 애틀란타를 잇는 원격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한 화상 협약식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명지병원이 재미 동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료 및 건강검진을 포함하는 통합적인 버추얼케어를 제공하는 지정 병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강대학교 산학공동사업화 법인 ㈜더봄에스에서 개발하여 무상 공급하고 있는 애틀란타 한인 디지털 광장 소통 플랫폼을 기반으로 명지병원의 버추얼케어 플랫폼을 연계하여 애틀랜타 한인들에게 실시간 진료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게 됐다.

 

애틀랜타 한인회 김윤철 회장은 “30만 한인이 실시간 소통과 협업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대응뿐만 아니라, 모국 병원이 직접 제공하는 양질의 건강관리서비스까지 접하게 되니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힘이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자신보다 타인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이타적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해외 동포 플랫폼 구축 지원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강대학교 창업벤쳐 ㈜더봄에스의 한재형 교수는 “서강대의 철학과 기술이 조화롭게 반영된 본 협약 사업이 해외 동포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본 사업은 서강대학교의 사회적 가치 기여의 일환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명지병원 이왕준 이사장은 “우수한 진료 인프라를 해외 동포에게 지원하는 계기를 버추얼케어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발판으로 삼겠다”며 “모국 방문하는 해외동포들에게 건강검진 우대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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