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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HiPex 2018\' 명지병원에서 개막, 100여 기관 300여 명 참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06-20 11:49

‘HiPex 2018' 명지병원에서 개막, 100여 기관 300여 명 참가

4차 산업혁명 대비와 병원 위기관리 주제 3일간 진행

  HiPex 2018 개막연설(이왕준 명지병원 이사장).jpg


국내 최대 규모의 환자경험과 서비스디자인 콘퍼런스 ‘HiPex 2018’(HiPex: Hospital Innovation and Patient Experience Conference)20일 오전 개막돼 오는 22일까지 3일간 명지병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5회째가 되는 HiPex에는 의료계를 비롯하여 디자인, 건축계 등 100여개 기관에서 약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일 오전 9시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의 개막 연설로 막이 올랐다.

 

이왕준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환자경험과 서비스디자인의 혁신은 제한된 재원과 자원으로 창의적이고 현실성 있게, 또한 독창적이며 열정적으로 이뤄내는 것이 핵심이라며 명지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들의 혁신 사례를 통해 각자의 병원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컨퍼런스의 첫 순서는 더랩에이치 김호 대표의 이대목동병원 위기 사례를 통해 본 병원의 사회심리적 대응 방안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우리병원이라면 어떻게 대응했을까?’라는 제목의 강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정재승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의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발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