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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의 새역사 - 통합암치유센터 : 환자 중심의 협진 체계로 암정복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명지암센터는 암환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장비소개

PET-CT

PET-CT

명지병원 암통합치유센터는 첨단 장비인 ‘PET/CT’(양전자 방출단층촬영-컴퓨터단층촬영)의 최신모델이 도입, 가동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PET가 인체내에서 포도당과 같은 경로로 흡수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이용하여 암세포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으나 정확한 부위를 찾아내기 위해서는 별도의 CT 촬영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PET에 CT를 결합한 첨단 장비가 PET-CT입니다. 즉 한번의 촬영으로 암세포 유무는 물론, 정확한 부위까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 전신에 생기는 여러 종류의 암을 한번에 찾아내 PET-CT의 최대장점은 다른 영상검사와 달리 전신에 생기는 여러 종류의 암을 한번에 찾아낼 수 있다는 것. 특히 악성 림프종, 피부암(악성흑색종), 폐암, 유방암, 갑상선암, 두경부암, 식도암을 정밀하게 찾아내는데 효과적입니다.
  • 전신 검사에 10~20분 소요 이번에 명지병원에 도입된 PET-CT는 필립스의 최첨단 하이브리드 'GEMIMI TF'로 기존 PET 장비 대비 두 배 이상 향상된 영상감도를 통해 영상 품질이 개선됐으며, 검사(전신스캔)에 소요되는 시간이 기존 50분에서 최소 10분~20분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선형가속 방사선치료기

PET-CT

선형가속 방사선치료기(Clinac 21EX)는 정상조직에 최소의 방사선량을, 종양에는 최대의 방사선량을 주어 최대한 정상조직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종양만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방사선치료기입니다.

  • 환자의 호흡까지 맞춰 치료 효과 높아 기존에 있던 세기변조 방사선치료는 환자의 호흡으로 인해 종양 및 주위 장기가 움직임으로써 치료부위에 대한 제약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환자의 호흡에 따른 종양 및 주위 장기의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명지병원 선형가속 방사선치료기는 호흡제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환자의 호흡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호흡에 따른 환자 내부 장기의 컴퓨터 영상(4차원 컴퓨터 영상)을 얻어 이 데이터를 치료에 직접 반영함으로써 종양의 움직임에 따른 방사선 조사를 통해 정상 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감소시키면서 종양에 줄 수 있는 방사선량을 최대한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장비와 장비 사이의 인트라넷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하여 환자 개개인의 치료 데이터를 선형가속기에 전달함으로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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